당세마 생산수
2007년에는 7,516두의 마필을 생산하여 6년 연속 감소세를 기록했다.
일본의 더러브렛 생산은 1946년 2차 세계대전이 끝나는 시기에 본격적으로 시작되었는데 1960년 초기에 연간 마필생산량이 마침내 1,000두에 이르렀다. 1960년에 이 수치는 2,000두에서 3,000두로 상승하여 1990년대 초기의 10,000두에 이른 후에도 상승세가 지속되었다.
그러나 그 후 육성산업 정책이 바뀌어 단순한 수적 증가보다는 품질에 중점을 두기 시작했다. 이는 생산된 마필의 수가 8,000두로 떨어진 것에서도 알 수 있으며 7년 동안 이 수준을 유지했다. 2001년의 8,807두를 기록한 후 생산되는 당세마 수는 해마다 약간씩 감소하고 있다.
